메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본부소식

200928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 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2020-09-2818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 오전에 국회 앞에서 시선제 채용공무원 정원개선 촉구 기자회견 열어- 오후에는 화상회의 앱 줌(ZOOM) 이용한 통합노조 최초의 영상 토론회 개최  9월 28일(월) 9:30 국회 정문앞에서 시간선택제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15:00 통합노조 3층 회의실에서 ‘시간선택권 부여 등 차별철폐를 위한 영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통합노조  지난달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기자회견 및 국회토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여 정도 미뤄졌다. 대신 국회토론회는 영상 토론회로 변경되어 통합노조에서는 최초로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한 언택트 영상 토론회로 진행됐다.투쟁사 중인 정성혜 시간선택제본부장, 격려사 중인 통합노조 김해영 부위원장, 현장 발언중인 김민준 시간선택제본부 선전국장 ⓒ통합노조  앞서 오전의 기자회견에서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시간선택제본부의 요구사항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을 정원 정수로 산정하여 기본 인권 보장 △부당 축소, 강제 확대 없이 주 35시간까지의 근무시간 선택권 보장 △1인 1책상과 1인 1PC 지급 △복리후생적 수당인 명절휴가비와 자격증 추가가산금을 전일제와 동일지급 △퇴사율 43%의 답 없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좌장 및 발제자를 제외하고 화상채팅 앱을 통해 함께하는 토론자와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 ⓒ통합노조  이어진 오후 영상토론회는 김민석·박수영·이은주·임호선 의원이 주최하고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주관 하에 진행되었다. 정책연구소 이음의 김종권 소장이 좌장으로 나서고, 산업노동정책연구소 김성희 소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토론자로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남우근 정책위원,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논설위원, 국회입법조사처의 박영원 행정안전팀장, 인사혁신처 박행열 인사혁신기획과장, 법률사무소 일과 사람의 최종연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화상회의 앱을 통해 임호선·이은주 의원의 축사에 이어 격려사 중인 김해영 부위원장 ⓒ통합노조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토론자 및 참관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이 가능하다 ⓒ통합노조  김성희 소장은 발제문을 통해 7년차를 맞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가 좋은 일자리가 아님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각 토론자들은 공통적으로 시간선택제도가 나쁜 일자리로 전락해 버렸다는데 공감하며 차별요소 해소, 전일제로의 통합, 처우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300여명 가까이 접속한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이 채팅창을 통해 올린 다양한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오늘의뉴스

  • 2020대정부교섭 본격 시작! 예비교섭 체결식 진행

    2020-10-27 15:31:3196

    2020대정부교섭 본격 시작! 예비교섭 체결식 진행- 「2020 정부교섭」 단체교섭 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 체결   10월 27일(화) 11:00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정부 측 예비교섭단(인사혁신처,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교섭위원과 노조 측 예비교섭단(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교육청노동조합연맹)교섭위원이 만나 「2020 정부교섭」 단체교섭 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통합노조2020 대정부교섭을 위해 총 4개 공무원 노조가 결성한 ‘2020대정부교섭공동교섭대표단’은 지난해부터 교섭을 준비했다. 예비교섭단의 창구단일화 및 안건 단일화 회의 등을 거쳐 정부 측 교섭단과 예비교섭을 진행했다. 이번 단체교섭 절차 등에 관한 합의서는 본 교섭을 위한 사항들을 정리해 합의서를 도출했다.ⓒ통합노조통합노조 안성은 사무총장은 “예비교섭은 교섭의 첫 시작점에 불과하다. 이후 본 교섭에 성실하게 임하여 빠른 시일 내에 2020 대정부교섭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정부 측에서도 “성실히 임해 노사가 함께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 노조 측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고민하고 건의하면 함께 논의하는 과정에서 더 좋은 의견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 통합노조에서 안성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3차 실무회의 개최!

    2020-10-21 09:56:27261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3차 실무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 지방인사제도과, 정보공개정책과 등 총 4개 과와 안건 논의   10월 20일(화) 14:00 세종 행정안전부별관에서 정책책협의체 3차 실무회의가 개최되었다. ⓒ통합노조 전국통합공무원노조(이하 통합노조),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대한민국공무원노조총연맹(이하 공노총) 3개 단체가 참석하고 행정안전부 지방인사제도과, 회계제도과, 공무원단체과, 정보공개정책과 등 4개 과 안건관련 담당자가 참석했다.   지난 2차 회의의 연장선상에서 △신속집행제도 △ 무분별한 정보공개 청구 제한 근거 마련 △장애인·임신공무원 등 교통약자 출장편의 보장 △공무 국외여비 현실화 △관리운영직 직급간 상계조정 허용 등 인력운영 개선 △시설관리직 처우개선 및 지방공무원 임용령 8조 개정 △새올 시스템 문제개선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통합 운영지침 개정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그밖에 ▲공무 국외여비 현실화 ▲명예퇴직 신청 요건 단계적 조정 등의 안건에 대해서는 따로 공무원보수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통합노조통합노조 안성은 사무총장은 노조 측 안건에 대해 검토할 때 행정안전부가 실질적인 개선의지를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으며, 적극적으로 제도개선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회의에는 통합노조의 안성은 사무총장, 신현승 경남지역본부장, 정성혜 시간선택제본부장 참석하고, 조합의 신준용 정책부장이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