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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소식

200928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 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2020-09-2843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 오전에 국회 앞에서 시선제 채용공무원 정원개선 촉구 기자회견 열어- 오후에는 화상회의 앱 줌(ZOOM) 이용한 통합노조 최초의 영상 토론회 개최  9월 28일(월) 9:30 국회 정문앞에서 시간선택제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15:00 통합노조 3층 회의실에서 ‘시간선택권 부여 등 차별철폐를 위한 영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통합노조  지난달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기자회견 및 국회토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여 정도 미뤄졌다. 대신 국회토론회는 영상 토론회로 변경되어 통합노조에서는 최초로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한 언택트 영상 토론회로 진행됐다.투쟁사 중인 정성혜 시간선택제본부장, 격려사 중인 통합노조 김해영 부위원장, 현장 발언중인 김민준 시간선택제본부 선전국장 ⓒ통합노조  앞서 오전의 기자회견에서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시간선택제본부의 요구사항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을 정원 정수로 산정하여 기본 인권 보장 △부당 축소, 강제 확대 없이 주 35시간까지의 근무시간 선택권 보장 △1인 1책상과 1인 1PC 지급 △복리후생적 수당인 명절휴가비와 자격증 추가가산금을 전일제와 동일지급 △퇴사율 43%의 답 없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좌장 및 발제자를 제외하고 화상채팅 앱을 통해 함께하는 토론자와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 ⓒ통합노조  이어진 오후 영상토론회는 김민석·박수영·이은주·임호선 의원이 주최하고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주관 하에 진행되었다. 정책연구소 이음의 김종권 소장이 좌장으로 나서고, 산업노동정책연구소 김성희 소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토론자로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남우근 정책위원,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논설위원, 국회입법조사처의 박영원 행정안전팀장, 인사혁신처 박행열 인사혁신기획과장, 법률사무소 일과 사람의 최종연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화상회의 앱을 통해 임호선·이은주 의원의 축사에 이어 격려사 중인 김해영 부위원장 ⓒ통합노조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토론자 및 참관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이 가능하다 ⓒ통합노조  김성희 소장은 발제문을 통해 7년차를 맞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가 좋은 일자리가 아님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각 토론자들은 공통적으로 시간선택제도가 나쁜 일자리로 전락해 버렸다는데 공감하며 차별요소 해소, 전일제로의 통합, 처우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300여명 가까이 접속한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이 채팅창을 통해 올린 다양한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오늘의뉴스

  • 제24차 중앙집행위원회 개최!

    2021-01-26 16:54:0095

    제24차 중앙집행위원회 개최!   - 상임집행위원회의와 동시 개최- 4대 임원선거 후보자 유세   1월 26일(화) 14:00 통합노조 3층 회의실에서 상집위 회의와 함께 제24차 중집위 회의가 개최되었다.  ⓒ통합노조지부장 연석회의로 개최된 이번 중앙집행위원회의에서는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통합노조 4대 임원선거 후보자들의 소개와 인사말로 시작했다.   왼쪽부터 인사말을 전하는 신현승(부위원장 후보), 안성은(위원장 후보), 김해영·최종태(부위원장 후보), 김정진(회계감사위원장 후보)의 모습 ⓒ통합노조   회의를 시작하고 총무실장이 보고사항에 대해 전했다. 이후 안건으로 2020 회계연도 결산 논의의 건과 2020 사업평가 논의의 건이 상정되었다.ⓒ통합노조2020 사업평가에 대해 정책실에서 보고 후에 참여 성원들의 질문 및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모아 대대 전까지 사업평가를 수정·보완하기로 하며 모든 회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1월 28일(목) 정기 중앙위원회와 2월 4일(목) 예정된 정기 대의원대회는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 전태일 열사 묘역 방문으로 2021년 새해 첫 시작을 열다!

    2021-01-04 16:39:20677

    전태일 열사 묘역 방문으로 2021년 새해 첫 시작을 열다!- 공공노총과 통합노조 함께 모란공원 내 전태일 열사 묘역 참배   통합노조와 공공노총은 함께 1월 4일(월) 14:30 마석 모란공원 전태일 열사 묘역 앞에서 2021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공노총과 통합노조 사무총국 성원 최소인원만 모여 간단하게 약식으로 참배했다. ⓒ통합노조이충재 위원장은 “공무원 사회 내에서 8, 9급의 청년 공무원들이 공직사회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고 일찍 퇴직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참 안타까운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직급·보수체계 전면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통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우대받아야 한다. 올해도 통합노조가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통합노조이후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묘역 등을 둘러보는 것으로 새해 시무식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