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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소식

190830 오후 2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개선을 위한 남은 과제 국회토론회

2019-08-306

190830  오후 2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개선을 위한 남은 과제 국회토론회 ❍ 일시: 2019년 8월 30일 오후2시 ❍ 주최: 권미혁, 김병관, 정인화 의원실(가나다 순) ❍ 장소: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지하1층) ❍ 주관: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시간선택제본부소주제 ❍ 소수점 정원관리의 문제점과 자연수 관리의 타당성 ❍ 임용령 상 “우선권을 주지 아니한다” 조문의 기본권 침해 ❍ 복리후생적인 수당 시간 비례지급 문제(명절휴가비, 자격증 추가 가산금) ❍ 인사, 복무 관리(적합 직무 발굴, 행정시스템 구현 미비) ❍ 관리직위 보직 불가 문제 ❍ 발제자: 배귀희 교수(숭실대학교 교수) ❍ 좌  장: 서영복 행정개혁시민연합 공동대표 ❍ 사회자: 배명갑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 토론자(7명)   - 토론자 1: 남우근 노무사(한국비정규직노동센터 정책연구위원)   - 토론자 2: 남지선 통합노조 행정부본부장(시간선택제본부 측)   - 토론자 3: 박성국 매일노동뉴스 논설위원    - 토론자 4: 박영원 입법조사처 안전행정팀장   - 토론자 5: 박행열 인사혁신처 인사혁신기획과장(정부 측)   - 토론자 6: 조태준 교수(상명대)   - 토론자 7: 최종연 변호사(법률사무소 일과 사람)

오늘의뉴스

  • 공공노총, 대한직장인체육회와의 건강하고 활기찬 업무협약식 진행!

    2019-09-23 20:41:0342

        공공노총, 대한직장인체육회와의 건강하고 활기찬 업무협약식 진행!- 직장스포츠 활성화와 정책/조직사업 수행을 위한 상호 조직 내 특별기구 설립 추진!!   9월 23일(월)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공노총) 회의실에서 대한직장인체육회와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금일 공공노총-대한직장인체육회 업무협약체결식 모습 ⓒ공공노총   공공노총과 대한직장인체육회는 2019년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상호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국민과 국가, 기업 및 기관의 직장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전반을 함께 논의하고 구상하기 위한 특별기구 설립을 확약함으로서 보다 구체적이고 진일보한 조직체계를 갖춰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충재 위원장과 어명수 대표의 인사말 ⓒ공공노총  금일 협약식에서 이충재 위원장은 “직장인들의 생활스포츠는 다양하고, 생활체육단체들은 국민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우 적극적이고 활성화되어 있지만, 이들의 권리에 대해서 국가에서 조차 매우 무관심한 상황”임을 개탄하며 “공공노총과 대한직장인체육회의 업무협약식은 직장인들의 일과생활균형의 관점에서 이들의 권리증진 노력이 곧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권을 보듬는 일이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대표는 “대한민국 생활스포츠의 역사는 근대역사와 궤를 함께 한다 볼 수 있으나, 아직까지도 한국사회 내 직장스포츠의 체계화는 더딘 상태이며, 회원들의 권익은 매우 열악하다. 또한 제대로 된 생활스포츠 지원사업 등은 아직도 요원하다. 공공노총과의 협약을 통해 발전된 정책적•조직적 지원을 통해 국내 활로를 개척하고, 국외 활동에 직장스포츠의 홍보와 참여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대표는 업무협약서를 전달받으며 협약식 수여식을 마쳤다.     ⓒ공공노총    

  • 9/19-20 인사혁신처와 노사워크숍 개최

    2019-09-20 14:48:06139

      9/19-20 인사혁신처와 노사워크숍 개최   - 노사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의 시간 마련   9월 19일(목)~20일(금) 천안 대명리조트에서 인사혁신처와 통합노조의 노사워크숍이 1박 2일로 진행됐다. 인사혁신처와 통합노조 간 대화의 시간을 갖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말을 전하는 이충재 위원장과 윤병일 노사협력관 ⓒ통합노조   강의에 앞서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합노조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통합노조를 만든 후 공공노총을 세웠고 이제 연금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연금유니온을 창립하려고 한다. 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동체를 조성해야 하자. 다른 공무원 노조가 우리를 견제할 때 우리는 더 큰일을 해 나가면 된다. 우리의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국민과 조합원을 위한 단 하나의 노동조합이 되어야 한다. 여기 있는 동지들이 함께 국민들을 위한 노동운동을 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서 인사혁신처 윤병일 노사협력관은 “시기상 바쁜 상황에도 통합노조와 함께하고자 이 자리에 왔다. 통합노조는 정책노조로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내고, 노사가 함께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또 예전과 같은 투쟁, 대립의 관계가 아닌 소통과 협업을 하는 노사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앞으로도 인사처와 통합노조가 계속 건전한 노사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바란다.”고 답했다.          ⓒ통합노조   첫 날 특강시간에는 윤지원 강사의 ‘예술의 눈으로 본 세상’ 이라는 강의를 들었다. 미술 큐레이터이자 첼리스트인 강사가 직접 첼로를 연주하는 멋진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기념사진 촬영 후 통합노조의 2019년 사업에 대한 중간보고 및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후 저녁 만찬을 통해 인사혁신처-통합노조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통합노조   이튿날에는 통합노조 이성대 정책실장의 ‘우리 헌법과 UN국제협약으로 바라본 노동권’이라는 강의를 듣는 것으로 노사워크숍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통합노조